JTBC, JTBC2, JTBC Golf&Sports (단독)
▶ 온라인 및 모바일 중계
네이버 스포츠, 치지직 (전 종목 생중계)
▶ 주요 해설진
배성재, 성승헌, 곽윤기, 김아랑, 윤성빈, 이승훈 등
▶ 모바일로 즐기는 고화질 스트리밍
현재 진행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의 라이브 경기 화면으로 즉시 연결하거나, 종목별 VOD 및 AI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하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.
TV가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. 네이버는 치지직(CHZZK)과 연계하여 인기 스트리머들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'같이보기' 서비스를 제공하며, 실시간 채팅 기능을 통해 전 국민과 함께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.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요 장면을 요약해 주는 AI 브리핑 서비스도 운영하니, 경기 결과를 한눈에 파악하기에 최적입니다.
▶ 지상파 대신 선택한 고품격 해설
JTBC 단독 중계의 가장 큰 장점은 화려한 해설진입니다. 배성재 캐스터를 필두로 쇼트트랙의 곽윤기·김아랑, 스켈레톤의 윤성빈 등 각 종목 레전드들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. 메인 채널인 JTBC뿐만 아니라 JTBC2, JTBC Golf&Sports 채널을 통해 동시 다발적인 경기도 소화하고 있으니, IPTV 사용자라면 미리 채널 번호를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.
▶ 8시간 시차를 고려한 전략
놓쳐선 안 될 메달 결정전 일정입니다. 2월 7일인 오늘부터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혼성 계주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집니다. 모든 종목을 놓치지 않고 보고 싶다면 전 경기를 커버하는 네이버 스포츠를, 전문적인 분석과 큰 화면으로 즐기고 싶다면 JTBC를 선택하세요. 새벽 늦게 진행되는 설상 종목이나 피겨 스케이팅 결승은 다음 날 아침 네이버의 다시보기 VOD를 활용하면 출근길에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향후 추천 행동 지침
지금 바로 네이버 스포츠 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두세요. 경기 시작 전 알림 설정을 해두면 사용자님의 소중한 응원 시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태극전사들의 금빛 질주, 오직 JTBC와 네이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.